| 서울=한스경제 김동주 기자 | 글로벌 에너지 기반 의료기기(EBD) 전문 기업 비올(VIOL, 대표이사 이은천)이 미국 파트너사 베네브(BENEV)와 함께 미국∙브라질 미용 성형외과 학회 ABAM(American Brazilian Aesthetic Meeting) 기간 중 진행된 자선 행사에 참여해 이를 통해 조성된 기금 약 2억원을 유방암 환자를 위해 기부했다고 13일 밝혔다.비올과 베네브는 지난 2월 5일부터 8일(현지시간)까지 미국 유타주 파크시티에서 열린 ABAM에 참여했으며 학회 기간 중인 지난 7일 진행된 카지노 나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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