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뇌전증학회가 지난 19일 열린 ‘2026 KEC 정기총회’에서 제5대 차기 이사장으로 강훈철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세브란스어린이병원 소아청소년과 교수를, 제20대 차기 회장으로 김원주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강남세브란스병원 신경과 교수를 각각 선출했다고 밝혔다. 두 사람의 임기는 2026년 9월 1일부터 2028년 8월 31일까지 2년간이다.강훈철 차기 이사장은 연세의대를 졸업하고 동 대학에서 석ㆍ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현재 연세대학교 세브란스어린이병원 원장과 소아신경과 과장을 맡고 있다.그동안 학회에서 총무이사, 재무이사, 학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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