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 20만명을 넘는 도시 가운데 류마티스내과 전문의가 없는 도시가 10여 곳에 이르며, 일부 광역시조차 전문의가 1∼2명에 불과하다."대한류마티스학회는 6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류마티스 진료 수요와 공급의 불균형 심화와 대응 방안'을 주제로 의료정책 심포지엄을 열고, 류마티스 질환 분야의 필수의료 붕괴 현실을 공유하고 정책 대안을 모색했다. 이날 심포지엄에서는 ▲류마티스내과 전문의 지원자 급감 ▲희귀·중증난치질환 관리체계 개선 ▲관절염센터 기반 지역사회 통합돌봄 활성화에 필요한 류마티스내과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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