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흥재 기자 : (사)한국뇌전증협회(이사장 김흥동, 강북삼성병원 소아청소년과)가 8월 5일 서울특별시교통문화교육원(원장 김창범)과 '뇌전증 바로알기'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8월 6일부터 대중교통종사자를 대상으로 뇌전증 인식개선 교육을 진행한다.'뇌전증'은 치매, 뇌졸중과 함께 3대 신경계 질환에 속하는 만성질환으로, 국내 환자는 약 37만 명으로 추정된다. 모든 연령에서 발병 가능성이 있으며, 뇌졸중 다음으로 수명을 단축시키는 주요 원인 가운데 하나다.그러나 잘못된 정보와 편견으로 인해 보육, 교육, 취업, 결혼 등 전 생애에 걸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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