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C녹십자는 헌터증후군(뮤코다당증 II형) 치료제 ‘헌터라제 ICV(성분명:이두설파제 베타)’가 러시아에서 첫 투여됐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투여로 러시아는 일본에 이어 해당 치료법을 도입한 두 번째 국가가 됐다. 첫 투여는 취약 아동 의료 지원 프로그램 ‘Krug Dobra’ 재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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