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학신문·일간보사=최진욱 기자] 명지병원(원장 김인병)은 ‘재건성형센터’를 열고, 암·외상 수술 후 재건까지 아우르는 통합 재건치료를 본격화했다고 2일 밝혔다.재건성형센터(센터장 최제민)는 유방 및 두경부 재건을 중심으로 하지재건, 안면외상, 욕창, 흉터성형 등 다양한 재건성형을 통해 환자의 삶의 질 향상에 중점을 둔 전문 치료를 제공한다.특히, 유방센터와 암통합치유센터, 로봇수술센터 등과 다학제 협진 시스템을 기반으로 수술 전 계획부터 재건까지 원스톱 진료체계를 구축했으며, 환자 맞춤형 전담 케어로 보다 체계적이고 치료를 가능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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