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병 진단 후 운동 늘리면 우울증 위험 최대 25% 낮아져
의사신문
2026. 7. 27.
레어노트 등록일
2026. 7.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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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공동 연구진이 당뇨병 진단 후에라도 운동을 하면, 우울증 위험이 최대 25% 낮아진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최수정 가천대 길병원(원장 김우경) 가정의학과 교수와 박상민 서울대병원 가정의학과 교수, 박상우 서울의대 박사와 김백 연구원, 이대호 시화병원 내과장 등이 참여한 공동연구팀이 제2형 당뇨병 진단 전후의 신체활동 변화가 이후 우울증 발생 위험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을 규명했다.제2형 당뇨병은 심혈관질환을 비롯한 다양한 합병증과 동반질환을 유발한다. 특히 우울증은 당뇨병 환자에게 흔하게 동반되는 정신질환으로, 우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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