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박미선이 유방암 치료를 마친 지 1년이 지난 뒤 받은 정기검진에서 아프기 전보다 건강 수치가 더 좋아졌다고 밝혔다. 암 치료를 받은 사람이 암 진단 이전보다 더 건강해졌다는 말, 어떻게 해석해야 할까?결론부터 말하면, 암 진단 후 추적 관찰과 재발 가능성은 별개의 문제지만, 암치료 후 운동과 식사, 체중, 수면 등 생활습관을 적극적으로 관리하면 체력이나 근력은 물론 일부 대사 건강 지표가 암 진단 이전보다 좋아지는 것은 가능한 일이다.지난 24일 공개된 박미선의 유튜브 채널 ‘미선임파서블_오늘도 싸우는 명수와 준하 | 미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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