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일보/이용진 기자) ‘건강한 시작’ 남양유업이 소아뇌전증 환아 가족을 위한 ‘가족 희망 운영 기간을 기존 1박 2일에서 2박 3일로 확대했으며, 국내 유일 액상형 케톤생성식 ‘케토니아’ 생산 기업으로서 환아와 가족을 위한 지원과 교류를 이어갔다.남양유업과 서울아셈로타리클럽이 공동 주최하고 (사)한국뇌전증협회 주관한 이번 행사는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경기도 용인 골든튤립호텔에서 환아 가족 10가정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희망캠프는 뇌전증 환아와 가족이 일상에서 겪는 심리적 어려움을 나누고, 가족 간 유대와 교류를 강화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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