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서울대병원과 승일희망요양병원이 중증 근육성 희귀질환 환자들에게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진료를 제공하기 위해 협력한다.두 병원은 지난 14일 환자 건강증진 및 국민보건의료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승일희망요양병원은 국내 최초의 루게릭병 전문병원으로 중증 근육성 희귀질환 환자에게 전문적인 치료와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 병원은 고 박승일 승일희망재단 설립자의 뜻을 이어받아 올해 3월 설립됐다.양 기관은 ▶의료 및 의학정보 교류 ▶경영 및 의료기술 자문 제공 ▶진료협력사업 활성화 등 중증환자 건강증진을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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