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J, 전신 중증 근무력증 치료제 신약 FDA 승인
의약뉴스
2025. 5. 1.
레어노트 등록일
2025. 5.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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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뉴스]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존슨앤드존슨의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신약을 광범위한 전신 중증 근무력증(gMG) 환자를 위한 치료제로 승인했다.존슨앤드존슨은 FDA가 인간 FcRn 차단 단클론항체 이마비(Imaavy, 성분명 니포칼리맙)를 전신 중증 근무력증 치료제로 승인했다고 30일(현지시간) 발표했다.이번 승인은 FDA 우선 심사 지정을 통해 이뤄졌고 가장 광범위한 전신 중증 근무력증 환자군(항-아세틸콜린 수용체[AChR] 또는 항-근육특이적 키나아제[MuSK] 항체 양성인 12세 이상의 성인 및 소아 환자)을 대상으로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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