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ST(총장 이광형)는 의과학대학원 이정호 교수의 교원 창업기업 소바젠(각자대표 박철원·이정호)이 난치성 뇌전증 치료를 위한 혁신 RNA 신약 후보를 개발하고, 이탈리아 글로벌 제약사 안젤리니 파마(Angelini Pharma)에 총 7,500억 원(5억 5천만 달러) 규모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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