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블뉴스 이슬기 기자】오는 12월부터 희귀질환과 중증난치질환을 앓고 있는 환자 136만명의 본인부담이 현행 10%에서 7%로 낮아지고, 췌장장애로 등록된 환자의 인슐린자동주입기와 연속혈당측정기 본인부담이 10%로 줄어든다. 보건복지부는 8일 2026년 제15차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건정심)을 개최, 이 같은 '건강보험 보장 1단계 혁신방안'을 의결했다고 밝혔다.희귀 및 중증난치질환자 본인부담 5%까지'희귀 및 중증난치질환 보장'을 확대한다. 완치가 어려워 지속적으로 치료와 관리가 필요한 희귀질환과 중증난치질환을 앓고 있는 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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