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담배가 일반 담배보다 덜 해롭다는 인식이 있지만, 장기간 사용했을 때 눈 건강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해서는 아직 충분히 밝혀지지 않았다. 특히 노화와 함께 중심 시력을 떨어뜨리는 대표적인 망막질환인 연령관련 황반변성과 전자담배 사용의 관계를 살펴본 대규모 연구는 부족한 실정이다.최근 김동현 고려대 안암병원 안과 교수 연구팀이 전자담배를 단독으로 사용할 경우 소변 코티닌 수치가 높을수록 황반변성 발병 가능성이 증가하는 경향을 보인다는 것을 확인했다.연구팀은 2016년부터 2021년까지 질병관리청 국민건강영양조사에 참여한 40...
기사 원문 보러가기
실시간 뉴스는 현재 시범 서비스 운영 중으로 기사 품질과 번역은 지속적으로 개선 될 예정입니다. 실시간 뉴스는 사용자가 선택한 질환에 관련된 기사를 Google News의 RSS를 통해 제공합니다. 기사의 제목과 설명은 Google News RSS를 기반으로 하기에 원문 기사 내용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중요한 정보 활용 시에는 기사 원문 확인이나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기사 원문에 대한 책임은 원출처에 있으며, 레어노트는 기사의 정확성이나 신뢰성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외부 사이트 이동 시에는 해당 사이트의 내용 및 보안 책임이 있음을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