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을 위협받는 환자가 마지막으로 기댈 수 있는 치료 수단인 ‘동정적 사용(Compassionate Use)’이 비소세포폐암을 중심으로 이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13일 뉴스더보이스헬스케어가 2분기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치료목적사용 승인 현황을 분석한 결과, 전체 승인 건수는 72건으로 전 분기(98건)보다 26건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 중 비소세포폐암 환자에게 이뤄진 동정적 사용 건수는 24건으로, 전체의 33%를 차지하며 가장 많았다.‘치료목적사용 승인(Compassionate Use Approval)’은 아직 시판 허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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