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코리아뉴스 / 임해리] 브라질 보건당국이 미국 MSD의 면역항암제 ‘키트루다(Keytruda, 성분명: 펨브롤리주맙·pembrolizumab)’와 ‘웰리렉(Welireg, 성분명: 벨주티판·belzutifan)’ 병용요법을 수술 후 재발 위험이 높은 투명세포형 신세포암 환자의 보조치료제로 승인했다.브라질 식품의약품감시국(Anvisa)은 현지시간 21일 신장 전체 또는 일부를 제거하는 신절제술을 받았거나, 신절제술과 전이 병변 절제술을 받은 성인 환자 가운데 투명세포 성분을 가진 신세포암으로 재발 위험이 중고위험 또는 고위험 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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