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베드로병원 뇌전증·수면센터가 국내 난치성 뇌전증과 수면장애의 핵심 거점병원으로 부상하고 있다.강남베드로병원(대표원장 윤강준)은 뇌전증·수면센터 개소 1년 만에 비디오 뇌파 검사 680여 건 및 뇌전증 수술 40례 이상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국내 뇌전증 수술 건수가 연간 약 150건인 점을 고려하면 단일센터로는 눈부신 성과다.강남베드로병원은 지난해 4월 '뇌전증 치료 전문 패스트트랙' 구축을 목표로 뇌전증·수면센터를 개소했다. 센터는 대한뇌전증센터학회 회장 및 뇌전증지원센터장을 역임 중인 신경과 전문의 홍승봉 원장을 비롯해 신경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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