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코리아뉴스 / 이창용] 동아에스티(동아ST)가 SK바이오팜으로부터 도입 판매 중인 뇌전증 치료제 ‘엑스코프리정(세노바메이트)’이 조만간 국내 급여시장에 진출할 것으로 보인다.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2일 ‘2026년 제7차 약제급여평가위원회(약평위)’를 열고 ‘엑스코프리정’ 12.5, 25, 50, 100, 150, 200mg 등 총 6개 용량에 대해 ‘급여의 적정성이 있다’고 심의 의결했다. 약평위는 이날 심의에서 ‘성인 뇌전증 환자에서 기존 항뇌전증약으로 적절하게 조절이 되지 않으며 2차성 전신발작을 동반하거나 동반하지 않는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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