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암 치료가 보다 이른 단계로 이동하는 동시에 유전자 변이에 따른 치료 선택도 세분화되고 있다. 대한폐암학회 국제학술대회 현장에서는 소세포폐암 1차 유지요법부터 EGFR·HER2 변이 치료, 수술 전후 면역항암요법까지 달라진 치료전략이 각 제약사 부스 전면에 나왔다. 10일 서울 롯데호텔월드에서 열린 'KALC International Conferenc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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