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연구진, AI로 담낭암 환자 생존율·예후 예측 기술 개발
데일리굿뉴스
2026. 5. 20.
레어노트 등록일
2026. 5. 24.
조회
1
초기 증상이 없어 '침묵의 암'으로 불리는 담낭암의 치료 경과와 생존율을 예측할 수 있는 인공지능(AI) 모델이 국내 연구진에 의해 개발됐다. 5년 상대 생존율이 29%에 불과해 췌장암에 이어 예후가 나쁜 암으로 꼽히는 담낭암 치료에 새로운 전기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삼성서울병원 소화기내과(박주경·이규택·최영훈 교수), 간담췌외과(김홍범 교수), 미래의학연구원 난치암조기진단팀(김혜민 박사) 공동 연구팀은 AI를 활용해 담낭암 환자의 종양 미세환경(TME)을 분석하고 예후를 예측하는 기술을 개발해 검증에 성공했다고 20일 밝혔다....
기사 원문 보러가기실시간 뉴스는 현재 시범 서비스 운영 중으로 기사 품질과 번역은 지속적으로 개선 될 예정입니다. 실시간 뉴스는 사용자가 선택한 질환에 관련된 기사를 Google News의 RSS를 통해 제공합니다. 기사의 제목과 설명은 Google News RSS를 기반으로 하기에 원문 기사 내용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중요한 정보 활용 시에는 기사 원문 확인이나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기사 원문에 대한 책임은 원출처에 있으며, 레어노트는 기사의 정확성이나 신뢰성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외부 사이트 이동 시에는 해당 사이트의 내용 및 보안 책임이 있음을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암 · 희귀질환과 관련된
전 세계 정보,
전 세계 정보,
레어노트에서 확인해 보세요
휴대폰으로 QR를 촬영하면
앱을 설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