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브란스병원 조성래 교수팀, 크라베병 유전자 교정 가능성 확인 外
의약뉴스
2026. 5. 18.
레어노트 등록일
2026. 5.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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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브란스병원 조성래 교수팀, 크라베병 유전자 교정 가능성 확인세브란스병원은 재활의학과 조성래 교수 연구팀이 차세대 유전자 편집 기술을 활용해 희귀 유전질환인 크라베병의 발병 기전을 제어할 가능성을 확인했다고 밝혔다.이번 연구는 조성래 교수,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생화학교실 배상수 교수ㆍ남배근 박사, 연세대 융합보건의료대학원 서정화 교수 연구팀이 공동으로 진행했으며, 연구 결과는 국제학술지 ‘Genome Medicine’에 게재했다.크라베병은 뇌와 신경을 보호하는 수초가 손상되는 희귀 유전질환이다.지방 성분인 갈락토실세라마이드를 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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