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벳증후군' 약값 부담 낮아진다…연 1억→1000만원
한국부동산뉴스
2026. 9. 1.
레어노트 등록일
2026. 9. 2.
조회
1
연간 1억 원에 달하던 희귀난치성 뇌전증 '드라벳 증후군' 치료제의 약값이 1000만 원 수준으로 대폭 경감된다. 오랜 기간 새로운 치료법이 없었던 악성 혈액암의 신약도 새롭게 건강보험이 적용된다.보건복지부는 1일부터 희귀난치성 질환자와 중증 암 환자의 치료비 부담을 덜기 위해 약제에 대한 건강보험 급여 적용을 확대하는 한편 수급 불안정이 우려되는 필수 약의 공급 지원도 추진한다고 밝혔다.앞으로 생후 1년 이내에 시작돼 심각한 발작과 발달 지연을 초래하는 희귀난치성 뇌전증 '드라벳 증후군'의 치료제인 한국유씨비제약의 '핀테플라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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