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픈 아이도 꿈꿀 권리가 있습니다"…희귀병 초등생, '교육권 보장' 호소
코리아헬스로그
2026. 8. 3.
레어노트 등록일
2026. 8. 5.
조회
128
"대전에만 164명의 희귀병 아동·청소년이 있습니다. 희귀병을 앓게 되면 정기적인 병원 방문과 치료로 인해 학업 부담이 클 수밖에 없지만, 대한민국에는 이들을 위한 '희귀질환 학생 교육지원법'조차 없습니다. 희귀병 아동에게도 배울 권리가 있습니다. 아픈 아이들도 차별 없이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희귀질환 환자 학생을 위한 교육지원 조례'를 만들어 주세요."오는 4일부터 6일까지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리는 '제23회 대한민국 아동총회' 전국대회 현장에 절박하고도 뜻깊은 목소리가 전해진다. 희귀난치성 질환인 크론병을 앓고 있는 정로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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