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굿뉴스] 김신규 기자 = (재)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유재수 이사장)는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사회사업팀과의 연계를 통해 지난 8일, 희귀 유전성 질환인 '알포트 증후군'(Alport Syndrome)과 이로 인한 말기신장병 및 가습기 살균제 피해로 인한 중증 호흡기 장애를 동시에 겪으며 사투를 벌이고 있는 이식 대기자 서강철 씨(24, 남)에게 총 250만 원의 치료비를 긴급 지원했다고 밝혔다.서 씨는 돌 무렵 만성신장염을 진단받은 후 지속적인 치료를 받아왔으며, 이후 유전자 검사를 통해 희귀 난치성 질환인 '알포트 증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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