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환자단체연합회(이하 환연)가 보건복지부의 ‘희귀질환 치료제 신속등재-사후평가 시범사업’에 대해 환영의 뜻을 밝히면서도, 환자의 치료 연속성을 보장할 수 있는 안전장치가 반드시 함께 마련되어야 한다고 촉구했다.환연은 8일 논평을 통해 “그동안 국내 환자들은 식약처 허가 이후 건강보험 적용을 받기까지 평균 2년11개월, 길게는 3년 이상을 기다려야 했다”며 “치료 시기를 놓치면 되돌릴 수 없는 희귀질환 환자들에게 이 기다림은 마지막 치료 기회를 놓치는 시간과 같다”고 지적했다.이어 “허가심사, 급여평가, 약가협상을 병행해 등재 기간...
기사 원문 보러가기
실시간 뉴스는 현재 시범 서비스 운영 중으로 기사 품질과 번역은 지속적으로 개선 될 예정입니다. 실시간 뉴스는 사용자가 선택한 질환에 관련된 기사를 Google News의 RSS를 통해 제공합니다. 기사의 제목과 설명은 Google News RSS를 기반으로 하기에 원문 기사 내용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중요한 정보 활용 시에는 기사 원문 확인이나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기사 원문에 대한 책임은 원출처에 있으며, 레어노트는 기사의 정확성이나 신뢰성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외부 사이트 이동 시에는 해당 사이트의 내용 및 보안 책임이 있음을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