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약뉴스 in 시카고] 아스트라제네카의 전립선암 치료제 엑스탄디(성분명 엔잘루타마이드)가 고위험 전이성 호르몬 민감성 전립선암(mHSPC) 환자의 기대여명을 약 3년 더 연장했다.3일(현지시간) 미국임상종양학회 연례학술회의에서는 전이성 호르몬 민감성 전립선암 환자에서 안드로겐 박탈요법(ADT) 단독요법과 엑스탄디 병용요법을 비교한 ARCHES 연구의 5년차 분석 결과가 공개됐다.이 연구는 총 1150명의 환자를 모집, ADT 단독요법과 엑스탄디 병용요법에 1대 1로 무작위배정해 진행했으며, ADR 단독요법의 환자들은 중앙 추적관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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