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제약의 경구용 파클리탁셀 항암제 ‘리포락셀액’이 중국에서 HER2 음성 유방암 치료 적응증을 추가로 승인받았다.대화제약은 리포락셀액(성분명 DHP107/RMX3001)이 중국 국가약품감독관리국(NMPA)으로부터 ‘재발성 또는 전이성 HER2 음성 유방암 환자의 치료’ 적응증 추가 승인을 받았다고 8일 밝혔다.이번 승인으로 리포락셀액은 중국에서 기존 위암에 이어 유방암 치료에도 사용할 수 있게 됐다. 대화제약에 따르면 국내 허가가 1차 치료에 한정된 것과 달리 중국에서는 1차 치료뿐 아니라 2차ㆍ3차 등 후속 치료까지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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