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로셀이 개발한 국내 최초 국산 CAR-T '림카토'가 이르면 오는 9월 급여 출시될 전망이다. 회사 측은 현재 상용화돼 있는 '킴리아'보다 낮은 약가를 통해 약가협상에 걸리는 기간을 최대한 단축시킨다는 계획이다.큐로셀(대표 김건수)은 14일 서울 포시즌스호텔에서 국내 최초 CAR-T 치료제 '림카토(ANV015 / '안발캅타젠오토류셀')'의 정식 품목허가를 기념하는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큐로셀은 이 자리에서 림카토의 임상적 가치와 함께 국내 상업화 전략, 후속 파이프라인 및 글로벌 진출 계획을 포함한 미래 비전을 발표했다.김건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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