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기 신경과학회 이사장에 서대원·회장에 조수진 교수
코리아헬스로그
2025. 4. 11.
레어노트 등록일
2025. 4.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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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서울병원 신경과 서대원 교수가 대한신경과학회 차기 이사장, 한림대동탄병원 신경과 조수진 교수가 차기 회장에 선출됐다. 신경과학회는 지난 5일 춘계학술대회에서 차기 이사장에 서대원 교수, 차기 회장에 조수진 교수가 선출됐다고 11일 밝혔다. 임기는 2026년 3월부터 2년이다. 서대원 교수는 뇌전증과 수술중신경계감시를 포함한 임상신경생리 분야의 권위자로, 알기 쉬운 뇌파 등 10권 이상의 저서를 집필했다. 최근 출간된 임상뇌전증학 제4판의 편찬위원장을 맡았다. 현재는 삼성서울병원 뇌신경센터장과 대한뇌전증학회 이사장을 겸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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