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차병원, 고위험군 전립선암 브라키테라피 단독치료 우수한 효과 확인
의사신문
2026. 6. 26.
레어노트 등록일
2026. 6.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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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동수 차 의과대 분당차병원(원장 윤상욱) 비뇨의학과 교수, 신현수·임정호 방사선종양학과 교수팀이 2007년 국내 최초로 도입한 전립선암 브라키테라피(Brachytherapy) 치료가 19년간 약 1900례의 시술 경험을 축적하며 국내 대표 치료법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장기 추적 분석 결과, 재발 위험이 높은 고위험군 전립선암 환자에서도 브라키테라피 단독 치료만으로 90% 이상의 우수한 치료 성적을 확인했다.전립선암은 PSA(전립선특이항원) 수치, 종양의 진행 정도, 글리슨 점수 등을 종합해 저위험군, 중간위험군, 고위험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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