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생신보] [칼럼] 시신경척수염 범주질환
후생신보
2026. 4. 29.
레어노트 등록일
2026. 4. 30.
조회
6
【후생신보】 어느날 자고 일어 났는데 앞이 잘 보이지 않는다면 느낄 공포는 이루 말할 수 없을 것이다. 잠시 쉬고 나니 상태가 호전돼 일시적인 현상에 그칠 것으로 생각할 수 있으나 가벼이 넘겨서는 안 된다. 시신경염 증상을 보이는 희귀난치질환인 시신경척수염 범주질환일 수도 있기 때문이다. 데빅병은 1894년 프랑스의 신경과 의사인 유진 데빅이 기술하여 데빅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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