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ADM바이오가 암 환자 사망의 주원인인 '전이'(Metastasis)를 차단하기 위해 사상 첫 독자 임상에 돌입한다. 모회사인 현대바이오사이언스가 전립선암 임상을 통해 '항암 치료의 고통' 해결에 나선다면, 자회사인 현대ADM은 '죽음의 직접적 원인'을 막는 데 회사의 역량을 집중하겠다는 전략이다.현대ADM은 식약처로부터 승인받은 '말기 유방암 및 폐암 환자 대상 면역항암제 병용 임상 1상'을 공식적으로 개시하고, 최대한 신속하게 환자 모집 및 투약을 진행하겠다고 3일 밝혔다.이번 임상은 현대ADM이 설립 이래 처음으로 주도하는...
기사 원문 보러가기
실시간 뉴스는 현재 시범 서비스 운영 중으로 기사 품질과 번역은 지속적으로 개선 될 예정입니다. 실시간 뉴스는 사용자가 선택한 질환에 관련된 기사를 Google News의 RSS를 통해 제공합니다. 기사의 제목과 설명은 Google News RSS를 기반으로 하기에 원문 기사 내용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중요한 정보 활용 시에는 기사 원문 확인이나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기사 원문에 대한 책임은 원출처에 있으며, 레어노트는 기사의 정확성이나 신뢰성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외부 사이트 이동 시에는 해당 사이트의 내용 및 보안 책임이 있음을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