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각장애인을 위한 증강현실(AR) 기반 스마트 글래스를 개발한 소셜벤처 ㈜셀리코(대표 김정석)가 기술과 사회적 가치를 동시에 인정받은 대표 제품 ‘아이케인(EyeCane)’을 앞세워 전국 순회 체험 전시를 진행하며 현장 접점을 넓히고 있다.셀리코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이 주관하는 ‘2025년 정보통신보조기기 지역순회 체험 전시회’에 참가해, 전국의 시각장애인 복지기관과 특수학교를 방문하며 자사의 AR 기반 시야 보조 기기 ‘아이케인’을 소개하고 있다. 참가 기관은 광주·대전·전북·대구·세종·서울·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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