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전증 환자의 치료 접근성 개선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됐다.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개혁신당 이주영 의원이 오는 24일 오전 10시 국회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뇌전증 치료 공백 해소를 위한 정책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퇴전증은 반복적인 발작을 특징으로 하는 대표적인 만성 신경계 질환이다. 현재 뇌전증 환자의 약 70%는 약물 치료를 통해 일상을 유지하고 있으나, 나머지 30%의 약물 난치성 환자들은 기존 치료법만으로는 조절되지 않는 위협 속에 노출돼 있다.최근 다양한 치료 옵션이 등장하며 치료 환경은 새로운 국면을 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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