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백병원, 뇌전증 치료에 새 희망 열다
메드월드뉴스
2025. 1. 22.
레어노트 등록일
2025. 1. 24.
조회
4
부산 해운대백병원(병원장 김성수)이 난치성 뇌전증 환자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선사했다. 이 병원의 난치성 뇌전증 수술팀(신경과 김성은 교수, 신경외과 김해유 교수)은 최근 ‘입체뇌파전극삽입술(SEEG)’이라는 첨단 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쳤다.이 수술은 의료 로봇 ‘카이메로(Kymaro)’를 사용하여 환자의 뇌전증 원인을 정확히 찾아내는 혁신적인 방법이다. 기존 수술은 뇌에 전극을 삽입하기 위해 수 시간이 걸렸지만, 로봇 시스템을 사용하면 5~10분 만에 끝낼 수 있어 환자들의 부담이 크게 줄어든다. 게다가 이 기술은 수술 후 회복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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