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동완 의원 대표발의 건의안 채택…“남성 145㎝·여성 140㎝ 획일적 기준 현실과 괴리”-“실제 기능 제한·일상생활 제약 종합적으로 반영해야”-연골무형성증 외 저신장 질환까지 인정범위 확대 요구[투데이안] 신장 수치를 중심으로 지체장애(왜소증) 여부를 판단하는 현행 장애 정도 판정기준을 실제 기능 제한과 일상생활에서 겪는 제약을 반영하는 방식으로 개선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왔다.특히 현행 신장 기준이 마련된 지 26년가량 지나면서 변화한 신체 통계와 장애인 정책의 패러다임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다.군산시의회는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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