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주택금융공사는 희귀·난치성 질환을 앓고 있는 환우가정의 의료비와 생계비를 지원하기 위해 한국희귀·난치성질환연합회에 기부금 8000만원을 전달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지원대상은 18세 이하 자녀가 희귀·난치성 질환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가정 가운데 한국희귀·난치성질환연합회가 선정한 24가구다.한국주택금융공사 관계자는 "희귀·난치성 질환을 겪고 있는 환우가정은 치료비와 간병부담으로 경제적 어려움이 많다"며 "이번 지원으로 부담을 덜고 안정적인 생활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기사 원문 보러가기
글로벌 뉴스는 현재 시범 서비스 운영 중으로 기사 품질과 번역은 지속적으로 개선 될 예정입니다. 글로벌 뉴스는 사용자가 선택한 질환에 관련된 기사를 Google News의 RSS를 통해 제공합니다. 기사의 제목과 설명은 Google News RSS를 기반으로 하기에 원문 기사 내용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중요한 정보 활용 시에는 기사 원문 확인이나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기사 원문에 대한 책임은 원출처에 있으며, 레어노트는 기사의 정확성이나 신뢰성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외부 사이트 이동 시에는 해당 사이트의 내용 및 보안 책임이 있음을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