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바이오 기업 케이메디켐(대표 이구연)이 최근 케이메디켐 사무실에서 줄리아연구소(대표 장완진)와 황반변성 치료제 신약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케이메디켐은 다양한 바이오 메디컬 활성소재를 개발하고, 이를 활용한 기능성 화장품 및 신약을 개발하는 바이오 기업이다. 줄리아연구소는 단백질체학과 대사체 도구를 이용해 황반 변성과 백내장, 치매치료제를 개발하는 연구 중심의 바이오 벤처다. 케이메디켐과 줄리아연구소는 이번 업무협약으로 양 기관이 보유한 네트워크 인프라와 전문 역량 등을 활용해 황반 변성 치료체 신약 후보 물질의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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