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몸에는 미생물 약 100조 개가 살고 있으며 대부분이 장에 몰려 있다. 정상적인 장에서는 유익균과 유해균이 일정한 비율을 유지하는데, 이 비율이 깨지면 장벽이 손상되고 만성 염증이 생기며 대장암 위험까지 커질 수 있다. 24일 보건복지부와 중앙암등록본부가 발표한 ‘2023년 국가암등록통계’에 따르면 그 해 신규 암환자 28만 8613명 중 대장암은 갑...
기사 원문 보러가기
실시간 뉴스는 현재 시범 서비스 운영 중으로 기사 품질과 번역은 지속적으로 개선 될 예정입니다. 실시간 뉴스는 사용자가 선택한 질환에 관련된 기사를 Google News의 RSS를 통해 제공합니다. 기사의 제목과 설명은 Google News RSS를 기반으로 하기에 원문 기사 내용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중요한 정보 활용 시에는 기사 원문 확인이나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기사 원문에 대한 책임은 원출처에 있으며, 레어노트는 기사의 정확성이나 신뢰성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외부 사이트 이동 시에는 해당 사이트의 내용 및 보안 책임이 있음을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