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 강남세브란스병원은 한진우 안과 교수 연구팀이 유전성 망막질환의 원인 유전자 진단을 획기적으로 높이는 진단법을 발표했다고 12일 밝혔다.유전성 망막질환은 망막세포 혹은 신경을 전달하는 세포에 유전자 이상이 발생해 시력이 점차 떨어지다가 결국은 실명에 이르는 희귀질환이다. 망막색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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