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광암 진단보조' 신개발의료기기 최초 허가
세이프타임즈
2026. 1. 9.
레어노트 등록일
2026. 1. 13.
조회
0
식품의약품안전처는 8일 방광암 진단 보조 목적의 국산 '유전자검사시약'을 신개발의료기기로 최초 허가했다고 밝혔다.이 제품은 환자 소변 내 메틸화된 특정 유전자(PENK)를 분석물질로 활용한다. PENK 단백질은 세포 성장 조절과 스트레스에 의한 세포 사멸 등에 관여하는 단백질 중 하나로 PENK 유전자가 메틸화되는 경우 PENK 단백질이 발현되지 않는다.해당 제품은 혈뇨가 있으며 방광암이 의심되는 40세 이상 환자의 소변에서 메틸화된 특정 유전자를 실시간 중합효소연쇄반응법으로 검출해 고등급이나 침윤성 방광암 진단을 보조하는데 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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