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견 인지기능장애증후군 치료제 제다큐어가 뇌전증으로의 적응증 확장을 모색한다. 지엔티파마는 제다큐어가 반려견 뇌전증에 대한 임상시험계획을 농림축산검역본부로부터 승인받았다고 18일 밝혔다. 반복적인 발작과 의식소실, 행동변화를 수반하는 뇌전증은 개에서 주요 신경질환 중 하나로 꼽힌다. 페노바르비탈 등 다양한 항경련제가 치료에 사용된다. 2021년 출시된 제다큐어는 현재 국내 1,900여개 동물병원에서 판매되고 있다. 3년에 걸친 시판 후 조사에서 안전성과 인지기능장애 개선 효과가 검증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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