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코리아뉴스 / 이창용] SK바이오팜의 뇌전증 치료제 ‘엑스코프리(Xcopri·성분명 cenobamate)’가 캐나다 공공 약제급여 체계에 안착하며 현지 환자 접근성을 확대하고 있다.29일 본지 취재에 따르면, 캐나다 뉴브런즈윅(New Brunswick)주정부는 지난해 10월 엑스코프리를 공공의약품 급여 목록에 새롭게 추가했다. 이달 초 공개된 최신 급여목록에서도 엑스코프리의 등재 상태는 유지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엑스코프리의 급여 대상은 난치성 부분발작(partial-onset seizure) 성인 환자다. 현재 두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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