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보험 보장 1단계 혁신방안(1)] 정부가 희귀질환과 중증난치질환자의 건강보험 본인부담률을 현행 10%에서 2028년 5%까지 단계적으로 낮춘다. 희귀질환 치료제의 건강보험 등재기간을 최장 240일에서 100일로 줄이는 시범사업도 올해 하반기 시작한다.보건복지부는 8일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를 열어 이 같은 내용의 ‘건강보험 보장 1단계 혁신방안’을 심의·의결했다.1단계 혁신방안은 중증·희귀난치질환의 의료비 부담을 줄이고 치료기회를 확대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고령화에 따른 간병 부담을 완화하고 청년을 포함한 국민 건강 증진을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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