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 글로벌 첫 ‘폐섬유증 신약’ 개발 청신호…"idmc로부터 안전성 입증"
비즈월드
2024. 7. 29.
레어노트 등록일
2024. 8. 11.
조회
31
[비즈월드] 대웅제약(대표 이창재·박성수)은 세계 최초 신약(First-in-class)으로 개발 중인 특발성 폐섬유증 치료제 ‘베르시포로신(DWN12088)’이 임상 2상에서 안전성을 검증 받아 상용화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고 29일 밝혔다.회사에 따르면 베르시포로신은 지난 3월 개최한 1차 독립적 데이터 모니터링 위원회(이하 IDMC) 회의에 이어 이달 26일 개최한 2차 회의에서도 임상 지속을 권고 받았다.이번 2차 IDMC 회의에서는 임상시험을 완료한 특발성 폐섬유증 환자 51명을 포함한 총 59명의 등록 환자를 대상으로 베...
기사 원문 보러가기실시간 뉴스는 현재 시범 서비스 운영 중으로 기사 품질과 번역은 지속적으로 개선 될 예정입니다. 실시간 뉴스는 사용자가 선택한 질환에 관련된 기사를 Google News의 RSS를 통해 제공합니다. 기사의 제목과 설명은 Google News RSS를 기반으로 하기에 원문 기사 내용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중요한 정보 활용 시에는 기사 원문 확인이나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기사 원문에 대한 책임은 원출처에 있으며, 레어노트는 기사의 정확성이나 신뢰성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외부 사이트 이동 시에는 해당 사이트의 내용 및 보안 책임이 있음을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암 치료비 ∙ 보험금은
얼마일까?
얼마일까?
미리 계산하고
치료비 걱정을 덜어보세요.
치료비 걱정을 덜어보세요.
자세히
국내 유일,
중증 질환 맞춤형
보험 케어를 받고 싶다면?
중증 질환 맞춤형
보험 케어를 받고 싶다면?
내 치료 ∙ 마음 ∙ 재정 상태를
기반으로 케어해 드려요.
기반으로 케어해 드려요.
자세히
암 · 희귀질환과 관련된
전 세계 정보,
전 세계 정보,
레어노트에서 확인해 보세요
휴대폰으로 QR를 촬영하면
앱을 설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