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스나인] SK바이오팜이 합작법인 멘티스케어(Mentis Care)에 디지털 헬스케어사업 관련 지식재산권을 이전했다. 합작법인을 주축으로 신사업 진행이 본격화할 전망이다.특허청에 따르면 SK바이오팜 출원한 특허 3건, 디자인 11건이 지난달 멘티스케어로 넘겨졌다.특허는 ▲발작 관리 시스템 및 그 방법 ▲장시간 뇌파 및 심전도 측정이 가능한 웨어러블 장치 ▲연속 생체신호 측정 기반의 뇌전증 발작 감지 및/또는 예측 방법, 그 시스템 및 컴퓨터 시스템로 판독가능한 기록 매체 등으로 구성된다.디자인의 경우 모두 웨어러블 장치에 대한...
기사 원문 보러가기
실시간 뉴스는 현재 시범 서비스 운영 중으로 기사 품질과 번역은 지속적으로 개선 될 예정입니다. 실시간 뉴스는 사용자가 선택한 질환에 관련된 기사를 Google News의 RSS를 통해 제공합니다. 기사의 제목과 설명은 Google News RSS를 기반으로 하기에 원문 기사 내용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중요한 정보 활용 시에는 기사 원문 확인이나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기사 원문에 대한 책임은 원출처에 있으며, 레어노트는 기사의 정확성이나 신뢰성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외부 사이트 이동 시에는 해당 사이트의 내용 및 보안 책임이 있음을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