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신문=정윤식 기자] 대한신경과학회(이사장 서대원)가 세계 뇌의 날을 맞아 초고령사회 진입에 대비한 뇌 건강 정책 혁신과 필수 치료 접근성 강화를 촉구하며 주요 과제를 제시했다.신경과학회는 7월 22일 과학기술컨벤션센터에서 ‘모두가 누리는 뇌건강’을 주제로 기자간담회를 열고 치매, 뇌졸중, 파킨슨병 등 주요 뇌질환 치료의 현주소와 제도적 사각지대를 조명했다.이날 뇌졸중 급성기 치료체계를 발표한 김태정 홍보이사(서울대병원)는 인구 고령화의 여파로 2050년 연간 뇌졸중 환자가 약 35만 명, 진료비는 약 9조 원에 달할 것으로 내...
기사 원문 보러가기
실시간 뉴스는 현재 시범 서비스 운영 중으로 기사 품질과 번역은 지속적으로 개선 될 예정입니다. 실시간 뉴스는 사용자가 선택한 질환에 관련된 기사를 Google News의 RSS를 통해 제공합니다. 기사의 제목과 설명은 Google News RSS를 기반으로 하기에 원문 기사 내용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중요한 정보 활용 시에는 기사 원문 확인이나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기사 원문에 대한 책임은 원출처에 있으며, 레어노트는 기사의 정확성이나 신뢰성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외부 사이트 이동 시에는 해당 사이트의 내용 및 보안 책임이 있음을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