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종영된 윤계상 주연 SBS 인기 드라마 ‘트라이’로 세상에 알려지기 시작한 중증근무력증 환자들이 진료실 밖에서 의사들과 만났다.연세신경면역연구회는 지난 20일 연세의료원 에비슨의생명연구센터 유일한홀에서 ‘중증근무력증 환자와의 만남’이라는 주제로 강연회를 진행했다.이 자리에는 중증근무력증환우회 정찬희 회장을 비롯한 환자, 보호자 등 30여명이 참석했으며, 연세신경면역연구회에서는 중증근무력증 환자들에게 필요한 운동, 식이요법은 물론 흉선 수술 등에 대해 강의했다.세브란스병원 신경과 신하영 교수는 “드라마 ‘트라이’에서 럭비 선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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