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적십자병원, 한국희귀질환재단과 북한이탈주민 대상으로 유전상담과 무료 진료 시작 外 1건
더퍼스트미디어
2025. 6. 5.
레어노트 등록일
2025. 6.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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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서울적십자병원, 지난 22일 한국희귀질환재단, 이북5도위원회가 3자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데 이어, 29일부터 북한이탈주민을 위한 유전상담과 무료 진료를 시작했다고 5일 밝혔다.(재)한국희귀질환재단은 2011년 5월 27일 보건복지부 질병정책과에서 인가받은 공익 재단 법인으로, 그간 우리 사회에서 소외된 취약계층, 저소득층, 한부모 가정, 다문화 가정 등에게 유전상담서비스를 제공해왔다. 이번 협력을 통해 북한이탈주민까지 지원대상을 확대하게 되어 의미를 더한다. 지원내용에는 유전상담뿐 아니라 유전자 검사 비용도 포함되며, 서울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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