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만 청원 채운 "유전자·세포치료센터 설립을"… 위원회 회부
뉴스더보이스헬스케어
2025. 6. 8.
레어노트 등록일
2025. 6. 9.
조회
215
지난 달 14일 '희귀질환·소아암, 난치 안과 질환 등 환자를 위한 세포·유전자치료의 인프라 개선 및 제도 개정'을 요청하는 국민동의청원이 동의 개시 기간 보름 만인 이달 1일 성원 5만명을 채워 보건복지위원회 정식 안건으로 회부됐다. 9일 관련 환우회와 국회전자청원에 따르면 해당 청원은 지난 2일 보건복지위원회 청원에 관한 안건으로 회부돼 위원회 심사 절차를 밟고 있다. 보건복지위의 심사를 통과하게 되면 이후 본회의 심의를 거쳐 담당 부처인 보건복지부에 이송된다. 해당 부처는 관련 사안을 검토해 정책으로 실행할지 여부를 최종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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